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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인 2016-05-20 11:17:37, Hit : 952
Subject   5월 20일 사경 - 지장경50
보광보살이여, 만약 미래의 세상에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집안과 친족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기도 하며 도깨비 무리에 홀리거나 귀신과 함께 깊어짐에 점점 몸이 쇠약해져서 잠을 자다가도 괴롭다고 소리치는 등 처참하게 괴로워하는 자는 모두 다 업장으로 죄업의 가볍고 무거움을 정하지 못하여 목숨을 버리기도 어렵고 병이 나을 수도 없게 된 것이니, 보통 사람의 속된 눈으로는 도저히 이 일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러한 때는 마땅히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 앞에서 이 경전을 소리높여 한 번이라도 읽고, 혹은 의복, 보배, 장원, 집 등 무엇이든 그 병자가 아끼는 것을 놓고 병자 앞에서 분명히 말해야 하느니라.

선유행 김영아 (2016-05-21 10:07:14)  
보광보살이여, 만약 미래의 세상에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집안과 친졳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기도 하며 도깨비 무리에 홀리거나 귀신과 함께 깊어짐에 점점 몸이 쇠약해져서 잠을 자다가도 괴롭다고 소리치는 등 처참하게 괴로워하는 자는 모두 다 업장으로 죄업의 가볍고 무거움을 정하지 못하여 목숨을 버리기도 어렵고 병이 나을 수도 없게 된 것이니, 보통 사람의 속된 눈으로는 도저히 이 일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러한 때는 마땅히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 앞에서 이 경전을 소리높여 한 번이라도 읽고, 혹은 의복, 보배, 장원, 집 등 무엇이든 그 병자가 아끼는 것을 놓고 병자 앞에서 분명히 말해야 하는니라.
보우윤 신미옥 (2016-05-23 09:27:59)  
보광보살이여, 만약 미래의 세상에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살고자 하여도 죽고자 하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거나 꿈에 악귀가 나타나 집안과 친족들을 침범하고 험악한 길을 헤매기도 하며 도깨비 무리에 홀리거나 귀신과 함께 깊어짐에 점점 몸이 쇠약해져서 잠을 자다가도 괴롭다고 소리치는 등 처참하게 괴로워하는 자는 모두 다 업장으로 가볍고 무거움을 정하지 못하여 목숨을 버리기도 어렵고 병이 나을 수도 없게 된 것이니, 보통 사람의 속된 눈으로는 도저히 이 일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러한 때는 마땅히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의 형상 앞에서 이 경전을 소리높여 한 번이라도 읽고, 혹은 의복, 보배, 장원, 집 등 무엇이든 그 병자가 아끼는 것을 놓고 병자 앞에서 분명히 말해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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