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도량우리절 - "붇다의 제자는 늘 깨어 있습니다.":::::

제목 없음
 
      home > 동연게시판 > 사경방

 
 

View Article     
Name
  이지인 2016-06-03 13:37:27, Hit : 1560
Subject   6월 3일 사경 -지장경56
부처님께서 보광보살에게 이르셨다.
"보광보살이여, 이 경전의 이름은 세 가지이니라. 하나는 지장본원경이요, 하나는 지장본행경이며, 또 하나는 지장본서력경이니라.
이는 지장보살이 오랜 겁 전부터 내려오면서 큰 서원을 거듭 발하여 중생들을 이익되게 함에서 연유한 것이다. 너희들은 이 서원에 의지하여 이 경전을 널리 유포하도록 하여라."
보광보살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합장하고 공손히 예배한 다음 물러갔다.

보우윤 신미옥 (2016-06-03 13:48:59)  
부처님께서 보광보살에게 이르셨다.
"보광보살이여, 이 경전의 이름은 세 가지이니라. 하나는 지장본원경이요, 하나는 지장본행경이며, 또 하나는 지방본서력경이니라.
이는 지장보살이 오랜 겁 전부터 내려오면서 큰 서원을 거듭 발하여 중생들을 이익되게 함에서 연유한 것이다. 너희들은 이 서원에 의지하여 이 경전을 널리 유포하도록 하여라."
보광보살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합장하고 공손히 예배한 다음 물러갔다.
선유행 김영아 (2016-06-08 07:57:45)  
부처님께서 보광보살에게 이르셨다.
"보광보살이여, 이 경전의 이름은 세 가지이니라. 하나는 지장본원경이요. 하나는 지장본행경이며, 또 하나는 지방본서력경이니라.
이는 지장보살이 오랜 겁 전부터 내려오면서 큰 서원을 거듭 발하여 중생들을 이익되게 함에서 연유한 것이다. 너희들은 이 서원에 의지하여 이 경전을 널리 유포하도록 하여라."
보광보살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합장하고 공손히 예베한 다음 물러갔다.
 Prev    사경방 이용안내
이지인
  2007/05/28 
 Next    6월 1일 사경 -지장경55 [2]
이지인
  2016/06/0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