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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인 2016-02-16 12:30:26, Hit : 909
Subject   2월 16일 사경 -지장경8
그 때 바라문의 딸은 절 안에 모셔져 있는 각화정자재왕여래의 상이 매우 단정하고 위엄있고 원만한 것을 보고 우러러 예배하고 크게 공경하는 마음을 내면서 생각하였느니라.
'부처님께서는 큰 깨달음을 이루신 분이니 모든 것을 아는 지혜를 갖추셨으리라. 이 부처님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 부처님을 뵙고 여쭈었다면 돌아가신 어머니가 태어난 곳을 반드시 일러주셨으리라.'
그리고는 부처님을 우러러보고 울면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홀연히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 왔느니라.
'울고 있는 성녀여, 너무 슬퍼하지 말라. 내가 이제 어머니가 간 곳을 일러주리라.'
이에 바라문의 딸은 공중을 향하여 합장하고 아뢰었느니라.
'그 어떤 신묘로운 덕을 갖추신 분이시기에 저의 근심을 너그러이 풀어주시옵니까? 어머니를 잃은 뒤 밤낮으로 생각하고 생각하였사오나 저는 어머니가 가신 곳을 물을 곳이 없었나이다.'

선유행 김영아 (2016-02-17 08:13:32)  
그 때 바라문의 딸은 절 안에 모셔져 있는 각화정자재왕여래의 상이 매우 단정하고 위엄있고 원만한 것을 보고 우러러 예배하고 크게 공경하는 마음을 내면서 생각하였느니라.
'부처님께서는 큰 깨달음을 이루신 분이니 모든 것을 아는 지혜를 두루 갖추셨느니라. 이 부처님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 부처님을 뵙고 여쭈었다면 돌아가신 어머니가 태어난 곳을 반드시 일러주셨으리라.'
그리고는 부처님을 우러러보고 울면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홀연히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 왔느니라.
'울고 있는 성녀여, 너무 슬퍼하지 말라, 내가 이제 어머니가 간 곳을 일러주리라.'
이에 바라문의 딸은 공중을 향하여 합장하고 아뢰었느니라.
'그 어떤 신묘로운 덕을 갖추신 분이시기에 저의 근심을 너그러이 풀어주시옵니까? 어머니를 잃은 뒤 밤낮으로 생각하고 생각하였사오나 저는 어머니가 가신 곳을 물을 곳이 없었나이다.'
신미옥 (2016-02-17 11:06:36)  
그때 바라문의 딸은 절 안에 모셔져 있는 각화정자재왕여래의 상이 매우 단정하고 위엄있고 원만한 것을 보고 우러러 예배하고 크게 공경하는 마음을 내면서 생각하엿느니라.
'부처님께서는 큰 깨달음을 이루신 분이니 모든 것을 아는 지혜를 갖추셨으리라. 이 부처님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 부처님을 뵙고 여쭈었다면 돌아가신 어머니가 태어난 곳을 반드시 일러주셨으리라.'
그리고는 부처님을 우러러보고 울면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홀연히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 왔느니라.
'울고 있는 성녀여, 너무 슬퍼하지 말라. 내가 이제 어머니가 간 곳을 일러주리ㅏ.'
이에 바라문의 딸은 공중을 향하여 합장하고 아뢰었느니라.
'그 어떤 신묘로운 덕을 갖추신 분이시기에 저의 근심을 너그러이 풀어주시옵니까? 어머니를 잃은 뒤 밤낮으로 생각하고 생각하였사오나 저는 어머니가 가신 곳을 물을 곳이 없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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