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도량우리절 - "붇다의 제자는 늘 깨어 있습니다.":::::

제목 없음
 
      home > 동연게시판 > 사경방

 
 

View Article     
Name
  이지인 2016-02-24 10:46:34, Hit : 941
Subject   2월 24일 사경 - 지장경14
꿈과 같이 집으로 돌아온 바라문의 딸은 모든 사실을 깨닫고 곧 각화정자재왕여래의 탑사에 모신 불상 앞으로 나아가 크고 넓은 서원을 세웠느니라.
'맹세하옵나디, 저는 미래겁이 다하도록 죄고에 빠진 중생이 있으면 마땅히 널리 방편을 베풀어 해탈케 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부처님께서 문수사리보살에게 이르셨다.
"그때 귀왕인 무독은 지금의 재수보살이며, 바라문의 딸은 바로 지금의 지장보살이니라."

선유행 김영아 (2016-02-25 07:59:19)  
꿈과 같이 집으로 돌아온 바라문의 딸은 모든 사실을 깨닫고 곧 각화정자재왕여래의 타사에 모신 불상 앞으로 나아가 크고 넓은 서원을 세웠느니라.
'맹세하옵나니, 저는 미래겁이 다하도록 죄고에 빠진 중생이 있으면 마땅히 널리 방편을 베풀어 해탈케 하겠나이다.'
부처님께서 문수사리보살에게 이르셨다.
'그때 귀왕인 무독은 지금의 재수보살이며, 바라문의 딸은 바로 지금의 지장보살이니라.'
보우윤 신미옥 (2016-02-25 08:50:50)  
꿈과 같이 집으로 돌아온 바라문의 딸은 모든 사실을 깨닫고 곧 각화정자재왕 여래의 탑사에 모신 불상 앞으로 나아가 크고 넓은 서원을 세웠느니라.
'맹세하옵나니, 저는 미래겁이 다하도록 죄고에 빠진 중생이 있으면 마땅히 널리 방편을 베풀어 해탈케 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부처님께서 문수사리보살에게 이르셨다.
"그때 귀왕인 무독은 지금의 재수보살이며, 바라문의 딸은 바로 지금의 지장보살이니라."
 Prev    2월 25일 사경 - 지장경15 [2]
이지인
  2016/02/25 
 Next    2월 23일 사경 - 지장경13 [2]
이지인
  2016/02/23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