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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진 2007-11-28 11:05:21, Hit : 1750
Subject   7녹원전법상-벽화로 보는 불교이야기
안녕하세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조금 감기기운이 있네요... 아직 젊어서 푹 자고나면 괜찮지만요..ㅋㅋㅋ

이 코너를 목 빠지게 기다리신 분들게 죄송합니다. (있긴 있을까..ㅋㅋ)그동안 너무 안 올렸죠..ㅋㅋㅋㅋ
참회의 뜻으로 108배를 해야 할것 같네요..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할까요..

우선 벽화 먼저 보실까요.







자 어떻습니까..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는 대충 아시겠지요!!

보리수 밑에서 도를 깨쳐 부처가 된 석가모니는 제일 먼저 녹야원으로 향합니다.  그 곳에는 처음 함께 수도하던 다섯 비구가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태자가 그 다섯 비구에게 오는 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은 태자를 아는척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왜냐,,!!  함께 고행에 의한 수행을 하다 태자가 그 것을 깨버리고 서로 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때 뒤에서 태자를 많이 욕했죠..ㅋㅋㅋㅋ
그래서 아는 척 하지 않기로 했는데.. 정작 태자가 자신들 곁에 오자 자신들도 모르게 일어나서 자리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 역시 부처님의 파워를 무의식중에 느낀 모양입니다.)

석가모니는 녹야원에서 아약교진 등  처음으로 가르침을 폈는데 이것을 불법의 첫 펼침, 초전법륜이라고 합니다.

이때 석각모니는 다섯 비구에게 출가한 수행자는 욕락과 고행의 두 극단을 버리고 중도를 취해야 함을 가르치고, 사성제의 법문으로서 그들을 깨우쳐 진리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이상 녹원전법상의 내용입니다.

몸조리 잘들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그럼 쉬리리리~~~~릭

* 우리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1-03 23:53)

인성스님 (2007-11-29 15:46:53)  
재미있습니다. 누구라도(어린이등초보불자)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풀어주시는 배려 감사하구요.
기다리는분 여러분 계셨읍니다.
앞으로는 단 한 분 이라도 오래 기다리지 않게 해 주세요.
제가 그랬듯 단 한분을 위한 노력이 대중을 위한일이라는거 잊지말아주세요.
한달간 인도 가 있는 동안은 어쩌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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