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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진 2007-12-16 11:18:42, Hit : 1678
Subject   8쌍림열반상-벽화로 보는 불교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팔상도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이네요..(원래는 진작 끝났어야 했지만.. 죄송합니다.ㅋ)

이거 끝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이 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석가모니는 성도하신지 45년이 되는 80세에 구시니가라성 근교에 있는 사라수숲으로 가서 사라수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아난을 비롯한 여러 제자들에게 "모든 생한 것은 반드시 멸하는 법이다. 그러니 부지런히 해탈을 구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며, 남에게 귀의하지 말라. 스스로를 광명으로 하고, 법을 광명으로 삼아야 한다."라는 마지막 유훈을 남긴 후, 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서쪽을 향해 눕고는 조용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부처님이 돌아가심을 열반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열반일을 2월 15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팔상도를 보시면서 느낀점이 좀 있습니까?  저는 있냐고요.? 당연히 있죠. 어렴풋이 그냥 알고 있다 정도에서 연재하면서 좀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같이 공부가 되는 것 같네요..^^

다음에는 무엇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개인적 사정에 의해서 1월달 한달은 못하고 2월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잘 빼먹고 하는데 한달을 또 쉬니.. 참 ...

2월에는 좀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1월 한달 쉰다고 발을 뚝 끊으시면 안되는 거 아시죠.. 한번 더 보세요.. 복습 차원에서..

그럼 이만 .. 쉬~~~~리~~~~릭~~~~~~~~~
* 우리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1-03 23:53)

김민정 (2008-01-02 12:25:32)  
다 읽었다ㅋㅋㅋ 다음 불교이야기에 대한 의견 제시합니다.
실제 인도에서 찍어온 부처님 성지 중심으로 이야기 풀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씩 즐거운 사건&사진도 올리면서...ㅋㅋㅋ
어때요? 자료&문구 팍!팍!팍! 제시하겠습니다~^^
박금숙 (2008-01-03 22:44:39)  
자~알읽었습니다 책읽으면서 막연히 그려지는 그림이 벽화를 보면서 생생하게 가슴에와 닿는군요 좋은공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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